2010/04/04 22:40



책갈피며 핸드폰줄이며 어차피 주지도 못할 것들을 부지런히 사 나르고 있다. 뭐지..ㅋ
어젯밤엔 친구를 만나고 들어왔는데 잠이 안와서 새벽 두시까지 뒤척뒤척했는데, 자꾸만 사진을 들여다보고 그랬다.

죄많은남자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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